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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는 찾아가는 반려동물 훈련 사업인 '우리집 댕냥이 행동개선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반려동물 1:1 맞춤형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참여 가구는 기존 36가구에서 50가구로 늘리고, 교육 횟수도 2회에서 3회로 확대했다. 반려묘 가정도 지원 대상에 넣었다.
전문 훈련사가 전화로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을 미리 파악하고 3회에 걸쳐 가정을 방문한다.
지원 대상은 반려동물 등록을 완료한 영등포구민 50가구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신규 참여 가구, 맹견 사육 가구, 유기견 입양 가구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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