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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중장기위 미래사회전략반 회의 개최…청년 일자리 논의

입력 2026-04-02 15: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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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현판

(서울=연합뉴스) 기획예산처 현판. 2026.3.19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기획예산처와 중장기전략위원회는 2일 미래 사회전략반 분과회의를 하고 중앙정부의 전략 기획 기능 강화 필요성, 청년의 교육과 일자리 정책 방향, 지방 자생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권오현 중장기 전략위원장은 정부의 예산·정책지원은 목표와 평가 기준을 명확히 하고, 성과에 따른 자원 배분 등 성과 기반의 운영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중장기 시계 하에 개별 부처 차원을 넘어서 범국가적 관점에서 정책을 설계하는 중앙정부의 전략 기획 기능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이 인재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실증과 사업확장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특히 스타트업에는 규제 특구를 통한 테스트베드 기능 시연 등의 기회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 청년실업률이 높다고 지적하며 인공지능(AI) 도입 확산 등 변화된 여건에 맞는 대학 교육·직업훈련 개편, 일자리 연계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s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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