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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예비 부모와 태아를 위한 '숲태교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6일과 5월 21일에 북한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 회차별로 강북구 거주 임신부와 배우자 등 모두 12가정을 대상으로 전문 산림치유 지도사가 동행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 숲길을 산책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오감 느리게 걷기' ▲ 유기농 라벤더 오일 테라피와 복식 호흡으로 긴장을 푸는 '심신 안정과 호흡 명상' ▲ 나뭇잎에 태아를 향한 메시지를 담아보는 '나뭇잎 태담' 등이다.
참여하려면 강북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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