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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전국 6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돌봄교실 조성

입력 2026-04-02 08: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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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맑은학교 만들기 사업 성료

[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화그룹은 '2026 맑은학교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전국 6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돌봄교실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2022년 시작된 맑은학교 만들기는 한화그룹이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에 지원받은 학교는 하동 진교초, 서울 토성초, 수원 연무초, 대전 산성초, 논산 연무초, 나주 영강초 등 6개교로 학교당 약 1억원이 지원됐다.


실내 벽면 녹화, 창문형 환기시스템,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등이 지원됐고 태양광 발전설비와 전력량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됐다.


박현신 연무초 교장은 "학생들이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 매우 만족해한다"면서 "학생들의 상상력이 구체화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도 크다"고 말했다.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은 "한화그룹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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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