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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용문지구대 신설·신청사 개소

입력 2026-04-01 15: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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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용문지구대 신청사 개소식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 용문지구대 신청사가 1일 문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최주원 대전경찰청장,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서철모 서구청장, 김옥선 서부소방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용문지구대는 앞으로 내동지구대와 함께 대전 서구 용문동, 괴정동, 가정동, 내동, 변동 일대 치안을 담당한다.


김성백 대전서부경찰서장은 "재건축·재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과 치안 수요 증가에 따라 내동지구대 용문치안센터를 대신할 용문지구대를 신설했다"며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을 지키는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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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