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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상반기 '성북구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을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금~일요일에 성북길빛도서관과 길빛근린공원 일대에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책, 도심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다시 찾아온 이번 야외도서관에서는 ▲ 성북구 사서가 엄선한 3천여 권의 도서 ▲ 서가와 빈백을 활용한 편안하고 자유로운 야외 독서 공간 ▲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공연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책멍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1일 오후 5시에는 야외무대에서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열린다.
아울러 오는 3~12일 성북천 수변활력거점공간에서는 소규모 팝업 야외도서관이 운영된다.
이승로 구청장은 "야외도서관은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누리며 쉬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에 독서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책읽는 성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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