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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3월 31일 마곡동 767-3 일원에서 열린 '월드옥타 정원' 조성 행사에서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장(오른쪽 네 번째) 등과 함께 제막식을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최를 기념해 마곡동 767-3 일원에 '월드옥타 정원'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정원은 월드옥타에서 기부한 홍매화 등 31종 1천34본의 수목으로 꾸며졌다. 특히 붉은색 자갈과 홍매화를 사용해 월드옥타의 로고인 '태양 패턴'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전날 오후 이곳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박종범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3월 31일 '월드옥타 정원' 조성 행사에서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장(왼쪽 첫 번째) 등과 함께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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