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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30일 종합행정타운 2층 야외광장에서 주민친화 '힐링정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0년 개청 이후 16년이 지난 구청사의 로비와 광장을 주민 중심의 개방형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추진됐다.
힐링정원 야외광장은 1천400㎡ 규모다. 노후 보도블록 교체와 휴게공간 확충,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과 함께 나무를 심어 녹음을 확충했다.
앞서 지난 1월 먼저 선보인 내부 힐링정원은 청사 민원실에 자연 요소를 접목해 주민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고 휴식·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구는 이번 힐링정원이 인근 이태원 상권과 연계한 새로운 지역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희영 구청장은 "이번 힐링정원 조성은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용산의 가치를 한층 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민원 서비스와 진정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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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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