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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를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교육급여 바우처 전용 누리집에서 신청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신규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된 가정은 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e-voucher.kosaf.go.kr)에서 별도의 바우처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기준 중위소득이 50% 이하인 가구에 지급되는 교육 활동 지원비다.
올해엔 전년 대비 평균 단가가 6% 올라 초등학생은 50만2천원, 중학생은 69만9천원, 고등학생은 86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신청인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 간편결제(페이코), 기명식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은 만 14세 이상의 교육급여 수급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할 수 있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바우처 상담센터(☎1599-2000)로 문의하면 된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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