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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세계 최고 높이인 184m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인천 '청라하늘대교' 전망대를 기자가 직접 찾았습니다.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부터, 줄 하나에 몸을 맡긴 채 주탑 위를 걷는 '엣지워크'까지 도전하며 발끝이 저릿한 공포를 생생하게 담아냈는데요,
전망대는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4월 말 시민들에게 정식 개방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기획·구성·편집·촬영: 서지우

hamziw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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