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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수영장 9곳으로 확대…7월 스포츠센터 개관

입력 2026-03-30 09: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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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수영장

[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는 5개소에서 운영 중인 공공 수영장을 총 9개소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영등포 제1·2 스포츠센터, 문래 청소년 수련관, 신길 종합 사회 복지관 총 5개소에서 공공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7월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가 개관할 예정이며 2028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는 양평동 공공복합시설과 대방초 옆 학교복합시설에도 공공 수영장이 들어선다.


여의도 대교아파트 정비사업에 따른 기부채납지에도 공공 수영장을 지을 계획이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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