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30일 오전 8시 6분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근무하던 직원 3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79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 만인 오전 8시 39분께 불을 완전히 끄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way777@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