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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국대 동물병원,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 위해 맞손

입력 2026-03-30 08: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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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풀무원 반려동물사업부는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 헌혈센터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풀무원은 3년간 헌혈센터에 현금과 현물을 지원하며, 대중 인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풀무원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를 통해 반려견 헌혈 문화를 홍보하고 동물복지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품 수익금 기부, 고객 체험 프로그램, 헌혈견 대상 리워드(보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기로 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바른 먹거리로 건강을 관리하고, 헌혈로 건강을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올바른 헌혈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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