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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국내 최대 봄꽃 축제 '진해군항제' 개막일인 27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이날 진해구 최고기온은 22도를 기록했다. 2026.3.27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다음 주에는 주 초반에 비 소식이 있겠고, 한주 내내 기온이 평년을 웃돌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30일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오후에 충청 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및 그 밖의 충청권으로 비가 확대되겠다.
화요일인 31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경기 남부는 새벽에, 강원도와 충청권·남부지방·제주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이후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금요일부터는 구름이 많고 흐려지겠다.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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