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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장,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조사·대책 마련 촉구

입력 2026-03-27 16: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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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제2차 상임위원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1.29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의 철저한 원인 조사와 근본적 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위원장 명의 성명을 내고 "정부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위원장은 인권위가 2024년 화성 아리셀 참사를 계기로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새로운 유해·위험 요인에 대응한 노동인권 증진 방안' 실태조사를 했다며 산업재해 예방 능력과 안전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정책 제언도 하겠다고 전했다.


see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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