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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과학기술, 문화예술 분야 장학생 70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은 학기당 450만∼700만원 규모의 학습 장학금을 받고 국제 대회 참가 및 해외 진출 장학금, 글로벌 우수 성과 장학금, 장학생 펠로십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는다.
과학기술 장학생은 이공계 전 분야에서 전국 대학 학부생 2∼3학년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다.
문화예술 분야는 피아노, 성악, 관악(목관·금관), 현악, 발레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국내 학부생(1∼3학년), 중고등학생(1∼2학년), 홈스쿨링 학생(만 17세 이하)이 지원 자격이 있다.
재단은 2011년부터 중고등, 학부, 대학원 장학생 1천200여명에게 약 800억원을 지원해왔다.
과학기술 장학생들은 작년까지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국제 학술지에 제1 저자로 282건의 논문을 게재했고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임윤찬(피아노), 김현서(바이올린), 염다연(발레) 등이 배출됐다.
정몽구 스칼러십 지원은 장학사업 홈페이지(www.cmkfoundation-scholarship.org)에서 할 수 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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