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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국 사업장 812곳 현장 교육…홈페이지 통해 상시 신청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사업주 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원은 지난 2021년부터 노동부와 함께 50인 이하 중소사업장을 무료로 찾아가는 현장지원 예방 교육을 운영 중이다.
교육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동의한 사업장에는 노동부와 공동으로 제작한 액자를 증정한다.
지난해에는 전국 812곳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eli.kr)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방식은 대면 또는 화상교육 중 선택 가능하다.
김종철 원장 직무대행은 "최근 계속해서 불거지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대응해, 고용노동교육 전문기관으로서 누구나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 기회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o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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