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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알리는 성동구 응봉산 개나리 축제 27~28일 개최

입력 2026-03-24 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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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산 개나리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동구는 오는 27~28일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강과 서울숲을 비롯한 서울 동부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 명소로 꼽히는 응봉산은 봄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뒤덮인다.


올해 축제에서는 문화 공연, 가족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개나리 포토존도 마련된다.


구는 행사 기간 응봉산 이동로의 차량 통행을 통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화사한 개나리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따스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응봉산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응봉산 개나리 축제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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