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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날씨] 일교차 큰 봄 날씨 이어져…제주도 25·27일에 비

입력 2026-03-21 1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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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알리는 화엄사 홍매화

(구례=연합뉴스) 20일 오전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 경내에 자리 잡은 천연기념물 홍매화가 활짝 피어 있다. 화엄사는 홍매화 개화 기간에 맞춰 지난 달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화엄사 홍매화·들매화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2026.3.20 [구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reum@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다음 주(23∼27일)는 일교차가 큰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월요일인 23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0∼10도, 낮 최고기온이 12∼20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상권은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다.


화요일인 24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8도, 낮 최고기온이 12∼18도로 예상된다.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에는 늦은 밤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후 수요일인 25일부터 열흘간은 아침 기온은 2∼10도, 낮 기온은 13∼2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에는 25일과 금요일인 27일에 비가 내리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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