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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연구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민정책연구원은 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임금경제분석센터 신설 기념 세미나'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우병렬 이민정책연구원장이 환영사를,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 김현철 연세대 인구와인재연구원장이 축사를 맡는다.
김형진 이민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과 김도원 이민정책연구원 센터장이 각각 '외국인 취업 허용 분야 판단을 위한 노동 부족 지표와 식별 방안 연구', '적정 수준 임금 요건 산정을 위한 외국인의 소득-소비 지출 실태 기초 분석'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민수진 이민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국내 거주 외국인의 경제적 영향에 관한 실증 분석'에 대해 발표한다.
참관 희망자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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