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 생활을 돕고자 집 베란다 등에서 채소를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 691세트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텃밭상자, 배양토, 모종, 사용설명서로 구성돼 있다.
서대문구 주민은 2세트, 기관·단체는 3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세트당 가격의 20% 수준인 8천600원의 자부담금을 내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25일 오후 4시까지 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통합온라인신청)에서 신청하면 된다. 65세 이상 주민은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분양 대상자는 전산추첨으로 선정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주민분들께서 상자텃밭으로 직접 키운 신선한 작물을 즐기며 더욱 건강한 생활을 누리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