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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2026년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12월 중순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올해는 지역사회 위기가구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통·반장, 부녀회장, 주민자치회 위원 등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과정도 신설됐다.
인공지능(AI) 활용 교육도 새롭게 도입됐다. AI 기반 민원 분석, 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 사례 학습, 빅데이터 활용 정책사례 분석 등을 교육해 데이터 기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게 목표다.
이와 함께 지자체 공무원들이 사회적 고립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고립 가구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에 이르는 단계별 사례 중심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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