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5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2026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을 '글로벌 톱5 도시'로 도약시킨다는 비전과 연계해 여성 리더십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가치로 정립하기 위한 '서울여성상' 시상식이 처음으로 열린다.
서울여성상은 여성의 사회적 기여와 리더십을 미래 사회를 설계하는 핵심 가치로 보고, 이를 확장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조명하는 상이다.
시민과 기관이 참여하는 공모와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제정됐다.
시상은 여성리더십, 미래혁신, 동행연대, 스마트우먼, 언론사 선정 부문으로 나뉘어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seoulwome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여성 리더십이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가치임을 확고히 하고, 민관이 함께 저출생·돌봄·안전 등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는 거버넌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