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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4기 출범…"기후위기 대응 활동 전개"

입력 2026-03-03 1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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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4기 운영진이 임명식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한 아동의 목소리를 전하는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4기 운영진을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어셈블'은 기후위기로 인한 아동권리 문제를 고민하고 알리는 아동·청소년 참여형 모임이다.


2023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출범한 이후 매달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현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기후위기가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과 실질적인 아동 중심 기후대응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달 28일 세이브더칠드런은 어셈블 4기 운영진 20명을 위촉하고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기후위기대응 아동권리 지표 개발 및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사업팀 팀장은 "어셈블은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아동·청소년이 기후정책 당사자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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