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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입력 2026-02-05 1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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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김영선, 창원지법 출석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왼쪽)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5 image@yna.co.kr


l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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