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남구, '2026 설맞이 직거래장터' 2월 3일 개최

입력 2026-01-23 06:14: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2월 3일 오전 10시~오후 5시 구청 주차장에서 '2026 설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40여 개 지자체와 80여 개 생산 농가가 참여한다. 총 60개 판매부스에서 한우·사과·배 등 제수용품부터 굴비·버섯 등 지역 대표 특산물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현장 구매 물품은 오후 4시까지 운영하는 택배 서비스를 통해 전국 어디든 보낼 수 있으며, 요금은 1건당 4천원이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사전 주문도 받는다. 오는 26~30일 구청 홈페이지와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리플릿에서 품목을 확인한 뒤 생산 농가에 전화 주문하면 농가가 소비자에게 택배로 발송한다.


이번 장터는 주민 참여형 체험과 이벤트, 친선도시 홍보관, 먹거리장터를 함께 운영해 명절 분위기를 살리는 축제형 행사로 진행된다.




설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