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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영하권의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22일 서울 강북구 미아가압장에 동파된 수도계량기가 놓여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16건이 발생했다. 2026.1.22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한파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46건이 발생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비상근무 101개반 343명, 순찰 102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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