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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흑백요리사' 임성근, 과거 음주운전 고백

입력 2026-01-19 1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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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로 화제를 모은 임성근 셰프가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임 셰프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가장 최근인 5~6년 전에는 형사처벌과 함께 면허 취소 처분을 받고 다시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뒤늦게 과오를 밝힌 이유에 대해서는 "최근 과분한 사랑을 받다 보니 과거의 잘못을 묻어두고 활동하는 것이 대중을 기만하는 것 같아 괴로웠다"며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바란다"고 사과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황성욱


영상 : 연합뉴스TV·유튜브 임성근 임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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