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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를 금지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호주는 이 법이 단순한 '금지'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갈 시간을 벌어주는 '안전장치'라고 말합니다.
한국에서도 청소년의 SNS 사용에 대한 우려와 규제의 목소리가 함께 커지고 있는데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호주의 첫 실험, 과연 우리나라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기획·구성·편집: 강소망
영상: 연합뉴스TV·로이터·36months·인스타그램 albomp·틱톡 getjinxed000·jennawith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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