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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충원]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16일 오후 1시 26분께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차질을 겪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가락시장역까지만 열차를 운행하고 경찰병원∼오금역 양방향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소방 당국도 현장에 출동해 공사 측과 함께 연기가 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away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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