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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월 7일 오전 10시 용산아트홀에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입학 준비 행사인 '초등 행복한 첫걸음, 함께하는 축제'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내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주제로 학부모 대상 특강을 한다.
예비 초등학생을 위해서는 '샌드아트 교실'과 '마술체험 교실'이 마련된다. 참가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예비 초등학생(만 5~6세)과 보호자 등 총 150명이며, 이날부터 용산구 교육종합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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