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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힘 상임고문단 간담회…"'미래특별시'로 나아가겠다"

입력 2026-01-12 14: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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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신념간담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용산구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념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미래 발전방안과 당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용산구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년간담회를 열어 서울의 발전 방향과 현 상황 속 당의 역할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영균, 나오연, 김종하, 목요상, 김동욱, 이상배, 유준상, 장경우, 최병국 등 상임고문단 9명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약자동행'을 시대정신으로 앞세워 시민 일상을 혁신했고, 이를 통해 도시경쟁력과 자부심을 높여왔다"며 "올해도 '진정한 미래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찬 자리에서는 현재 나라와 당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함께 걱정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원로들은 오 시장이 어려운 시기에 나라와 당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말과 함께 신년 인사를 건넸다.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신념간담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용산구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념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미래 발전방안과 당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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