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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중구 의원회관 의원실에 불이 꺼져 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시의원 측 변호인과 귀국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경찰이 목표했던 이번 주 중 귀국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2026.1.9 ha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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