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를 마치고 본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12.30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이 경찰에 출석한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8일 전 동작구의원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
A씨는 2023년 말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이수진 전 의원에게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김 의원 측에게 1천만원을 제공했다가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한 인물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김 의원 측에게 돈을 건넨 경위를 물어볼 방침이다.
탄원서에서 같은 시기 김 의원 아내에게 2천만원을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고 고백한 전 동작구의원 B씨도 오는 9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honk021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