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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성장…영등포구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 창단

입력 2025-03-26 14: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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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 창단식

[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를 창단했다고 26일 밝혔다.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리는 문화예술 교육을 목표로 한 사업으로, 6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80%가 다문화 가정이나 다자녀 가정에 속해 있다.


앞서 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7천만원을 확보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이론 수업, 악기 연습에 참여하며 연말에는 정기 연주회와 교류 공연을 열 계획이다.


악기 대여부터 각종 교육 비용은 무료다.


최호권 구청장은 "아동,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문화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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