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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Thread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이율립 기자 = 25일 낮 12시 21분께 서울 용산구 후암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택에 거주하던 남성 1명이 손등에 화상을 입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약 40분 만인 낮 12시 59분께 불을 완전히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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