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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강남 등 조리실무사 부족에 315명 추가 채용

입력 2025-03-25 1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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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실 미생물 검사하는 급식조리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5일 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할 조리실무사 315명을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수시) 채용은 지난 1일 정기 및 수시 채용에도 조리실무사 부족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강남·서초, 강동·송파 교육지원청 관내 공립학교에서 실시한다.


조리실무사는 오전 7시까지 출근해야 하는 등 이른 출근 시간이 요구되기 때문에 거주지와 가까운 학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강남 등 일부 지역 거주자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조리 업무를 선호하지 않아 결원율이 높은 것으로 시교육청은 보고 있다.


국내 국적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응시 원서는 26∼31일 이메일(nosainsa2@sen.go.kr)로 접수한다.


4월 4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12일 면접시험을 치른 후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하며, 3개월의 수습 기간 및 평가를 거친 후 정년 60세가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갖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edurecruit.go.kr)이나 시교육청 홈페이지(se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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