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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 제22대 회장도 연임

입력 2025-03-20 22: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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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제22대 회장으로 곽지연 현 회장이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3년간이다.



협회는 이날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제51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 투표를 했다. 그 결과 곽 회장은 총 284표 중 156표를 얻어 54.9%의 득표율로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다.


그와 함께 회장단으로 출마한 최지영, 전남숙, 정삼순, 김홍점 후보는 부회장으로 협회를 이끌게 됐다.


곽 회장은 "간호법 후속 조치를 마무리하고 간호조무사 권리를 지키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간호조무사 시험 학력 제한을 철폐해 간호조무사 전문대 진학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f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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