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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주거지도 압수수색

입력 2025-03-20 09: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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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리는 오세훈-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참고인 및 고소인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3.10 d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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