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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배수지서 작업하던 60대 크레인서 떨어져 중상

입력 2025-03-19 15: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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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19일 오전 9시 53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근 배수지 작업장에서 근로자 1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대문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배수지에서 낙석 예방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6∼7m 높이의 크레인에서 떨어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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