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은평구 다세대주택에 불…연기 흡입 70대 병원 이송

입력 2025-03-16 17:18:5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16일 오전 7시 36분께 서울 은평구 증산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70대 남성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가 불타면서 약 6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8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35분 만인 오전 9시 1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onk0216@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0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