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내주날씨] 수요일까지 '꽃샘추위'…목요일부터 봄기운 회복

입력 2025-03-15 10:00: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꽃샘추위 속 무예24기 공연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5일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궁 앞에서 수원시립공연단이 무예24기 공연을 하고 있다.
무예24기시범 상설공연은 혹한기 정기휴연을 마치고 지난 1일부터 재개됐다. 2025.3.5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다음 주(17∼21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평년 기온을 웃돌았던 아침 기온은 1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내려가며 춥겠다.


19∼20일 아침 기온은 -5∼3도, 낮 기온은 6∼15도로 평년(최저기온 0∼7도, 최고기온 11∼16도)보다 낮겠다.


특히 수요일인 1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겠다.


21∼25일 아침 기온은 0∼10도, 낮 기온은 12∼20도로 평년보다 높아지며 봄기운을 회복하겠다.


19일은 대부분의 해상에 물결이 1.0∼4.0m(동해상 5.0m 이상)로 매우 높게 일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sf@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2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