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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故 휘성 빈소에 이효리·KCM 등 조문 발길

입력 2025-03-14 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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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10일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한 빈소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가요계 동료들과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가수 KCM은 굳은 표정을 한 채 빈소를 찾았습니다. KCM은 15일 휘성과 합동 공연을 열 예정이었으나 휘성이 세상을 떠나며 공연은 취소됐습니다.


이효리, 김태우, 마이티 마우스, 영탁 등 동료 가수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아이유, 나얼, 방탄소년단(BTS), 그룹 트와이스 등은 근조화환을 보냈습니다.


경찰과 소속사 등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족은 16일 발인에 앞서 영결식을 엽니다.


제작: 고현실·문창희


영상: 연합뉴스TV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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