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어떤 하루] 꽃무늬 손수건으로 만끽하는 봄

입력 2025-03-14 16:17: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신현우 기자 nowwego@yna.co.kr


완연한 봄이다. 14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꽃무늬 손수건을 머리에 쓴 누군가 휴식 중. 2025.3.14 (서울=연합뉴스)



zji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