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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고검 영장심의위 "경호처 김성훈·이광우 구속영장 청구해야"

입력 2025-03-06 18: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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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 김성훈 차장(왼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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