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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교육·혁신 연합' 한국위원회 첫 개최

입력 2025-03-06 10: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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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교육부는 '제1차 글로벌 교육·혁신 연합'(GEIA) 한국위원회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GEIA는 작년 8월 교육부 주도로 영국, 사우디아라비아, 카자흐스탄, 미주개발은행, 세계은행 등과 함께 출범한 글로벌 교육 협력체다.


한국위원회는 김진표 글로벌혁신연구원 이사장이 위원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최도성 한동대 총장·박남기 광주교대 교수가 공동 부위원장을 맡았다.


회의에선 한국위원회 공식 출범을 축하하고 디지털 기반 공교육 현신 선도국가로서 한국의 역할과 GEIA 운영 내실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GEIA 한국위원회 출범은 글로벌 교육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교육혁신 시대에 공교육의 대전환을 이끌고 모두를 위한 교육의 이상을 실천하는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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