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세계적 테너 라몬 바르가스, 서울대 성악과 교수 임용

입력 2025-03-02 19:46:4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EPA) 라몬 바르가스/

멕시코 테너 라몬 바르가스가 2009년 2월 18일 빈 슈타츠오퍼에서 2009 오페라 무도회의 드레스 리허설중 노래하고 있다. 빈 오페라 무도회는 2월 19일 열린다(APA/EPA=연합뉴스).(hcs). (paulohan@naver.com).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멕시코 출신 세계적 테너인 라몬 바르가스(65)가 서울대 음악대학 성악과 정교수로 임용됐다.



2일 서울대에 따르면 특별채용된 바르가스는 이번 1학기부터 학생들을 가르칠 예정이다.


바르가스는 '세계 3대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의 뒤를 잇는 '포스트 3대 테너'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세계적 테너다.


바르가스는 2015년 10월 내한해 서울과 부산에서 소프라노 홍혜경(66)과 '듀오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2yulrip@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