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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광 스타트업 5개사 선발…사업비 최대 7천만원 지원

입력 2025-03-02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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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차세대 서울 관광환경을 만들 관광 스타트업 5개사를 선발해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개선할 상품·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종과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다.


시는 기업마다 사업비 3천만원에서 7천만원까지 총 2억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지원금 외에도 창업기획가 1:1 교육, 해외시장 진출 지원, 서울 관광 홈페이지 '비짓서울' 홍보 등 혜택을 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4일부터 21일 사이에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공고 마감일인 21일 기준 창업 6개월 이상 7년 이내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여야 참가할 수 있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관광 스타트업을 육성해 서울만의 고품격 관광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광 스타트업 5개사 선발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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