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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27일 점심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직장인 및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5.2.27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금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경기 남서부와 충남권, 충북 남부, 전라권, 경북권 남부, 동부 내륙을 제외한 경남, 제주도는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 5㎜ 미만, 제주도 1㎜ 안팎, 경기 남서부와 대전·세종·충남, 충북 남부, 동부 내륙을 제외한 경남, 대구·경북 남부 1㎜ 미만이다.
서울·인천·경기 남동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부산·울산·경남 동부 내륙도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3.9도, 인천 5.2도, 수원 0.0도, 춘천 -3.5도, 강릉 9.0도, 청주 5.6도, 대전 7.0도, 전주 6.1도, 광주 6.1도, 제주 9.8도, 대구 6.5도, 부산 8.7도, 울산 8.7도, 창원 7.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8∼18도로 예년보다 높겠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내륙, 경남 서부를 제외한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수도권·강원 영서·세종·충북은 낮부터 국외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농도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등 모든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away777@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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