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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중소기업 지원정보 한자리에…금천구 '통합설명회' 개최

입력 2025-02-27 07: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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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3월 5일 오후 2시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G밸리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및 신규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해 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돕고자 마련한 행사다.


설명회에는 금천구청과 서울경제진흥원을 주축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 국세청, 기술보증기금, 한국무역보험공사, 우리은행, 한국디자인개발진흥원(DK Works),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노사발전재단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가 기업들은 창업, 자금, 보증, 수출, 연구개발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기관별 창구를 통해 맞춤형 상담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G밸리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캐치씨큐(https://app.catchsecu.com/projects/55624a4342bbdeb/form)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통합설명회가 G밸리 중소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유용한 정보를 얻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밸리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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